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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 드디어 치료제?

하얀 오아시스 2020. 4. 6. 13:45

안녕하세요 오늘은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 드디어 치료제? 에 대해서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범위 코로나 구충제인 이버멕틴(ivermecti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언론 7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모내시대학교 연구팀의 진행한 세포배양 실험 결과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이 코로나바이러스인 ‘SARS-CoV-2’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은 세계 각국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코로나 구충제 입니다. 부작용과 독성이 적어 ‘기적의 약물’로 불리기도 합니다. 강변사상충, 림프사상충, 심장사상충뿐만 아니라 회충, 구충 같은 장내 기생충과 이, 벼룩 등 체외 기생충에도 강력한 효과를 보이는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 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


때문에 애완동물의 사상충 치료제로도 많이 쓰입니다. 특히 열대 지방의 풍토병에 뛰어난 효과를 보여 중남미와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매년 약 2억명에게 투여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 구충제의 역할보다 모낭충을 제거하는 효과를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염증성 주사 치료에 쓰이며 피부에 바르는 외용제도 허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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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료계에서는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의 항암효과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립암센터에서는 뇌암, 췌장암, 폐암 세포주에서 동일 효능을 가진 항암 후보 물질로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모내시대학교 연구팀은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 단일 용량으로도 코로나바이러스를 48시간 이내 제거할 수 있었다”며 “24시간 내에서도 상당한 감소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이 어떤 작용 과정을 거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 사람에게 사용하기 적합한지, 적절 복용량은 얼마인지에 대한 추가 연구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전병율 차의과학대교수는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이 항암기뿐 아니라 코로나19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지금 호주의 생리학 발견연구소 기관에서 세포 배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 구충제에 노출시켰더니 48시간 안에 모든 물질이 소멸됐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아직까지는 세포 배양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실험입니다. 사람에게 적용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환자에게 직접 투여하는 임상 실험을 통해서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효과를 따져볼 그런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는 생각을 전했습니다.



코로나 구충제 이버멕틴


전 교수는 또한 “48시간 내 모든 유전 물질이 소멸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만약에 인체에게 적용한다고 했을 때, 어느 정도 용량을 투여해야 되는지.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셔야 되겠다”며 “우리가 말라리아 약도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일부 시민들이 사재기로 구입을 했는데. 이게 그냥 단순히 우리가 타이레놀 복용하는 약이 아니다. 실제로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례들이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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